12월 마지막 건설 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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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 건설 채용은?

최종수정 : 2018-12-29 16:24:10

서한, 동성건설, 모아주택, 산업, 개성건설 등 건설사들이 올해 마지막 채용에 나선다.

2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한은 내년 1월 4일까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품질, 재무, 주택, 감사/법무(신입) 등이다. 공통자격요건은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동성건설도 같은 날까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개발/분양 등이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신입은 예정자 포함) ▲경력은 업무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모아주택산업은 오는 1월 10일까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 등이다. 자격요건은 ▲신입은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경력은 관련분야 3년 이상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개성건설은 내년 1월 15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구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공무, 현장시공, 품질관리자, 안전, 토목기사 등이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자격증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GS건설(1월 6일까지), 한화건설(1월 11일까지), 두산건설(1월 18일까지), 고려개발(1월 7일까지), 범양건영(1월 6일까지), 동성건설(1월 4일까지), 지안스건설(1월 11일까지), 대명이십일(1월 15일까지),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1월 6일까지), 계룡건설(채용시까지), 형제건설(채용시까지) 등은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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