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子, "비현실적으로 정말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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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子, "비현실적으로 정말 잘 생겼다"

최종수정 : 2018-11-26 06:12:01

 사진 SBS
▲ (사진=SBS)

이민정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남편인 배우 이병헌과 4살 아들에 대해 모두 얘기했다.

이민정은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는데 모벤져스는 이민정을 보고 “예쁜 새댁이 왔다”며 “실물이 더 예쁘다”고 칭찬을 늘어뜨려 놓았다.

신동엽은 "민정씨는 저의 치부를 다 알고 있다"고 전했고, 이민정은 "혹시 양말벗고 잠드신 거 말이냐"며 신동엽을 당황시켰다.

신동엽은 "집에 자주 놀러갈 정도로 친하다, 송승헌, 이병헌이 친구"라며서 "이민정이 음식을 기가막히게 잘 한다"고 칭찬했다. 이민정은 "고추장찌개, 김치찌개, 닭볶음탕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결혼 6년차다. 아들은 4살"이라며 "너무 예뻐서 다들 매일 매일 빵빵 터진다. 할머니가 손주를 늦게보셔서 매일 오신다. 제일 좋아한다"고 웃었다.

이들 부부의 결혼식 사회를 봤었던 신동엽은 "돌잔치도 갔었다. 아들이 어린 아이인데 너무 잘 생겼다"며 "비현실적으로 정말 잘 생겼다. 지금은 더 잘 생겼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아들 얼굴 위로는 나를 닮았고 전체적인 느낌은 아빠를 닮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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