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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중식당 르쉬느아, '스페셜 데귀스따시옹' 진행



제주신화월드 중식당 르쉬느아, '스페셜 데귀스따시옹' 진행

제주신화월드의 중식 파인다이닝 르쉬느아(Le Chinois)가 오는 30일 정통 광동 요리를 선보이는 '스페셜 데귀스따시옹(Special Degustation)' 디너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신화월드의 중식 총괄 셰프인 알란 찬(Alan Chan) 셰프를 중심으로 총 8명의 중식 셰프가 참여해 제주 특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중식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월 예약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던 르쉬느아 스페셜 데귀스따시옹의 높은 만족도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스페셜 데귀스따시옹 디너는 셰프들의 요리 철학을 엿볼 수 있는 18가지 메뉴의 7코스로 정찬을 선보인다. 전복, 랍스터, 푸아그라 등 최고급 식재료와 신선한 제주산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들과 이에 어울리는 나파밸리의 월드클래스 와이너리 덕혼 빈야드(Duckhorn Vineyards)의 와인을 비롯한 도멘 드 라 자나스 2015 빈티지, 도멘 메오 까뮈제 마샤 등 일곱 가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먼저 24시간 셰프의 특제 소스에 재운 제주산 전복에 사케를 베이스로 한 크리스탈 젤리를 곁들인 르쉬느아의 인기 에피타이저인 '사케 전복찜'을 시작으로 세계 3대 진미로 손 꼽히는 거위 간의 풍미를 최대한 살린 '슬로우 쿠킹 푸아그라', 달걀 노른자를 활용해 튀겨낸 '정통 광동식 페이스트리' 등 7종의 전채요리로 입맛을 돋운다. 돼지갈비, 송이버섯과 제주산 바다고둥, 코코넛을 넣어 10 시간 이상 우려낸 특선 스프는 맑은 국물과 진한 향미가 일품이다.

메인요리는 20여가지 허브와 재료를 혼합한 알란 찬 셰프의 비밀 특제소스에 오랜시간 졸인 '소꼬리찜', 돼지, 오리, 닭고기와 제주산 당근으로 금빛을 담아낸 진한 육수에 랍스터를 곁들인 '황탕면', 제주 흑돼지 삼겹살을 다져 만든 완자와 인삼을 함께 우려낸 '완자탕'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르쉬느아의 인기 디저트 '돼지 바비큐 번'을 비롯해 대두를 직접 빻아 만든 '수제 두유 젤리', '검은깨 롤' 등 전통적인 광동식 디저트 6종으로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

이번 스페셜 데귀스따시옹 디너는 정통 광동의 맛을 현대적인 요리법으로 구현하면서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조화롭게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세계 최정상급 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로써 고객들에게 기존 국내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특별한 미식 체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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