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8] 위메이드, '미르' IP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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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위메이드, '미르' IP 공략 가속화

최종수정 : 2018-11-15 06:30:56

지스타 2018 B2B 부스 조감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 지스타 2018 B2B 부스 조감도.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지스타 2018'에서 자사 '미르' 지식재산권(IP) 사업 확장에 나선다.

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에서 '무한한 상상'을 슬로건을 삼고, B2B 전시관에 4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미르 IP를 국내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전체 부스는 '뫼비우스 띠'를 형상화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위메이드서비스 각 20부스로 분리돼 있는 공간을 하나로 보이도록 통일성을 높였다. 양 부스는 위메이드의 기업 브랜드를 보여주는 '브랜드관'과 '이카루스M'을 비롯해 미르 IP로 개발하고 있는 게임을 볼 수 있는 '콘텐츠관'으로 구성했다.

위메이드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MMORPG 이카루스M 이미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 위메이드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카루스M' 이미지.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는 지난 7월 출시된 신작 모바일 게임 '이카루스M'에 대해 내년 글로벌 출시 기회를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한 바 있다. 현재 대만과 일본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중국 협상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르4', '미르M(열혈전기 HD)' 등 미르 기반의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년에는 '미르' 기반 IP 공략을 가속화한다.

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를 통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미르의 전설' IP 사업 논의와 게임 소싱, 투자 상담 등 자사 게임라인업에 관심있는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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