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독거노인 지원 '희망열기 캠페인' 참여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은행연합회, 독거노인 지원 '희망열기 캠페인' 참여

최종수정 : 2018-11-13 13:46:26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오른쪽 이 13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오른쪽)이 13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연합회는 13일 22개 사원기관을 대표해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독거노인 겨울나기 '희망열기 캠페인'에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년 여름과 겨울에 폭염과 혹한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바람 캠페인'과 '희망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은행엽합회는 올해 겨울 강추위가 예상되면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혹한기 한파를 이겨낼 수 있도록 은행권을 대표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으로 전국 각지의 독거노인 약 5300여 가구에 따뜻한 침구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