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캐나다 하우스공개! 아버지와의 훈훈한 父子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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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캐나다 하우스공개! 아버지와의 훈훈한 父子 케미

최종수정 : 2018-11-09 23:52:01
 사진 MBC
▲ (사진=MBC)

헨리가 캐나다에 있는 집을 전격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는 캐나다 하우스를 선보였다.

헨리가 어린시절부터 지내 왔던 이 집에는 널찍한 응접실은 물론 음악방이 따로 마련돼 있었다. 또 네 개의 침실과 드라마 같은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나래는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집 같다"라고 놀라워했다.

전현무 역시 "주말드라마에 맨날 나오지 않냐"라고 공감했다.

이어 헨리의 귀여운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날 헨리 아버지는 ‘헨리의, 헨리에 의한, 헨리를 위한’ 서프라이즈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진심이 듬뿍 담긴 부자(父子)의 훈훈한 모먼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헨리의 아버지는 "지금 여기 헨리가 와서 같이 요리를 하고, 같이 먹고, 같이 음악을 즐긴 것이 내 인생 최고의 날이다. 정말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이에 헨리는 "아빠가 저를 그렇게까지 사랑하는 줄 몰랐다"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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