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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약·바이오 포럼]대한뉴팜 서기문 연구원 "바이오의약품, 연구의 연속성이 중요해"

최종수정 : 2018-10-31 16:26:28

대한뉴팜 바이오사업부 서기문 연구원 배한님 수습기자
▲ 대한뉴팜 바이오사업부 서기문 연구원 /배한님 수습기자

[2018 제약·바이오포럼] 대한뉴팜 서기문 연구원 "바이오의약품, 연구의 연속성이 중요해"

서기문 대한뉴팜 바이오사업부 연구원은 31일 '2018 제약·바이오포럼'에서 "바이오의약품 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연구의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강경선 강스템바이오텍 의장이 기조강연에서 밝힌 "지속적인 연구를 강조한 것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바이오가 당장 이윤창출를 할 순 없지만 4차 산업 시대에 더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강인한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연구가 결과를 당장 나타내지 못했다고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어나갈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셀트리온이나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거대 기업이 전자와 같은 제조업 부분을 대신할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바이오를 연구하는 것 아니겠냐"며 "(바이오의약품이) 아직 제품화 단계는 아니지만 이를 위한 연구 기초를 쌓는 게 의의가 있다"고 했다.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될 것이기 때문이다.

서 연구원은 바이오산업 동향을 살피기 위해 참석했는데 어떻게 개발하고 어떻게 정책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국회의원이나 교수 등이 참여한 포럼이 아직 젊은 연구원인 자신에게 큰 힘이 됐다"며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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