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중기부, '2018 명문장수기업' 뽑는다

45년 이상 사업 유지등 조건 갖추고 경제적 기여 우수 기업 대상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장기간 건실하게 기업을 운영해 세대를 이어 경제적·사회적 기여도가 높고 지속성장이 기대되는 장수기업을 발굴하기위해 '2018년 명문장수기업'을 선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선정을 위한 신청은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다.

명문장수기업확인은 중소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을 발굴해 이들 기업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 10개 기업(중소기업 9개, 중견기업 1개)이 명문장수기업으로 뽑힌 바 있다.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받으려면 '장수'와 '명문'의 두 가지 요건을 갖춰야 한다.

해당 업종에서 45년간 사업을 계속 유지해야 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조세 납부 등 경제적 기여를 함은 물론 법규준수나 사회공헌 등 사회적 기여 및 혁신역량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들 기업에 대한 확인은 요건심사, 서면평가, 현장평가, 평판검증, 전문가집단의 심층평가 등 까다로운 절차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되면 '명문장수기업 확인서'(국문 또는 영문)를 발급받고, 제품에 명문장수기업 마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외에서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중기부의 각종 지원사업(정책자금·수출·인력) 참여 시 우선 선정, 가점부여 등의 혜택을 받고, 언론매체 등을 통해 널리 홍보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신청은 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연합회(중견기업)를 통해서 할 수 있고, 신청요건·확인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위해 서울 등 5개 지역에서 설명회를 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