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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 구속...사망한 배우 부친 "맨날 술만 먹였다 아들에게 많이 들었다"

최종수정 : 2018-10-05 03:50:47

 사진 YTN 방송화면
▲ (사진=YTN 방송화면)

황민이 구속돼 시선이 쏠린다.

황민 구속은 지난 4일 이뤄졌다. 그는 지난 8월 만취 상태로 운전했고 함께 동승한 지인 2명이 사망했다.

구속된 황민은 음주운전 및 당시 과격한 운전 등에 대해 모두 시인했으나 그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젊은이 2명이 세상을 떠났기에 비난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사고 당시 사망한 한 배우의 부친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맨날 술만 먹였다. (아들에게) 많이 들었다. 그리고 (황민이) 술 먹고 운전을 해서 걱정이 된다고 하더라"라고 증언했다.

그의 부친은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취재진과 인터뷰에서도 "아들 하나 있는데 죽었다. TV에 나오는 게 (아들의) 꿈이었다. 죽으니까 TV에 나오네"라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민은 구속에 앞서 "유가족 분들에게 죄송하다"라며 "음주운전 이후 박해미를 본 적이 없다. 죄송하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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