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살인사건, 범행 동기? "극단적인 폭발적 분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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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살인사건, 범행 동기? "극단적인 폭발적 분노 형태"

최종수정 : 2018-09-21 04:54:36

 사진 KBS
▲ (사진=KBS)

'네 모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야구선수 이호성의 범행 동기는 무엇일까

20일 밤 방송된 KBS2 '속보이는TV 인사이드'(이하 '속보이는 TV')에서는 네 모녀 살인사건 용의자 이호성에 대해 다뤘다.

해태 타이거즈의 간판타자이자 주장이었던 이호성이 저지른 살인사건 범행의 동기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

이날 방송에서 한 범죄 심리 전문가는 이호성 살인사건 범행 동기에 대해 "심리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금전문제에 의한 살인에 집중하며 "어렸을 때부터 이호성은 캡틴이었다. 해태 주장을 아무나 하지 않는다"며 "체면을 중시하는 사람이고 또 존경받던 프로야구 선수이자 지역의 큰 선배이던 사람이 작은 돈에 탐하고 있는 본인 스스로를 못 견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극단적인 폭발적 분노의 형태다"며 "자격지심"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잠재된 분노가 갑자기 폭발해 저지른 범행이라고 보기에는 아내 김 씨의 방과 매트리스에서 아주 소량의 피가 발견되는 등 상당히 치밀하고 면밀한 면이 보였다"고 의문점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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