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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동생 판청청, 최근 SNS 글 보니 “스스로 더욱 강해지자"

최종수정 : 2018-09-19 02:40:40
판청청 근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이 SNS에 남긴 글이 이목을 끈다.

판빙빙 동생 판청청은 18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중국 CCTV 공식 계정에 게재된 9.18사변(만주사변:일본의 만주 침략. 1931년 9월 18일 일본 관동군이 만주를 병참기지로 만들어 식민지화하기 위해 선전포고 없이 만주를 불법 침략한 전쟁) 게시물을 리트윗(다른 사람의 트윗을 자신의 계정으로 그대로 다시 트윗하는 것)했다.

CCTV 측은 학살, 생매장, 생체실험, 자원침탈, 강제노역, 성폭행 등 당시 일본군의 만행을 비난하는 사진을 올렸다.

판청청은 여기에 "역사를 마음속 깊이 새기고, 국가의 치욕을 잊어서는 안 되며, 스스로 더욱 강해지자!"는 글을 남겼다.

한편 판청청은 2000년생으로 누나 판빙빙과는 19살 차이이다. 그는 지난 1월 중국에서 방영된 ‘우상연습생’에서 3등을 차지하며 ‘나인퍼센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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