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임신한 배 꼭 껴안고 찰칵 '훈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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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임신한 배 꼭 껴안고 찰칵 '훈훈해'

최종수정 : 2018-09-12 16:10:07
 사진 정주리 인스타그램
▲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가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정주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나의 세번째 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 정주리는 세 번째 아이를 임신한 배를 꼭 껴안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절로 훈훈함을 전해준다. 지인들과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어졌다.

정주리는 1살 연하의 일반인 남편과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속풀이쇼 동치미'와 '슈퍼우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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