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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8일까지 초록숲작은도서관 시범 운영··· 내달 1일 정식 개관

최종수정 : 2018-09-12 15:49:49
초록숲작은도소관 열람실 모습. 마포구청
▲ 초록숲작은도소관 열람실 모습./ 마포구청

서울 마포구는 오는 28일까지 아현동에 위치한 초록숲작은도서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록숲작은도서관은 아현문화건강센터 지하 1층에 연면적 260.69㎡ 규모로 조성됐다. 45석의 열람석과 8000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다.

정식 개관일은 10월 1일이며, 시범운영 기간은 28일까지이다. 도서관은 주말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시범운영기간에는 도서열람과 열람실 이용이 가능하다. 회원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도서 대출은 정식 개관 이후부터 가능하다.

구는 초록숲작은도서관을 주민들이 원하는 생활밀착형 도서관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주민의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저자 강연회와 북스타트, 책축제 등 독서진흥 문화사업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초록숲작은도서관은 마포구의 9번째 작은 도서관이다. 구에는 마포중앙도서관을 포함해 공공도서관 4곳과 작은도서관 3곳, 영어도서관 2곳이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에 개관하는 초록숲작은도서관이 구민들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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