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로 '포트나이트' 에픽게임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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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로 '포트나이트' 에픽게임즈 확정

최종수정 : 2018-09-12 14:51:03
 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 업무 협약식에서 강신철 왼쪽 지스타조직위원장과 박성철 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스타조직위원회
▲ '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 업무 협약식에서 강신철(왼쪽) 지스타조직위원장과 박성철 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스타조직위원회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의 메인 스폰서로 에픽게임즈가 확정됐다. 해외 기업의 '지스타' 메인 스폰서 참여는 이번이 최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1일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K-GAMES) 5층 회의실에서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직위와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스타 2018'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측은 메인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벡스코 전시관 내·외부와 행사장 인근 지역, 부산 시내 곳곳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지스타'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글로벌 게임사의 메인 스폰서 참가로 국제적 게임 행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게 됐다"며 "에픽게임즈와의 협약 체결이 '지스타'의 글로벌 외연 확대와 인지도 확장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철 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는 "국내 팬들에게 '포트나이트'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장소인 '지스타'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18'은 오는 11월 15일~18일 4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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