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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우 이혼조정, 두 번째 결혼도 결국 이혼 "힘들 때 서로 감싸주지 못해"

최종수정 : 2018-09-12 13:11:23
 사진 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사람이 좋다' 가수 조관우가 이혼 조정 중인 사실을 밝혔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조관우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관우는 성대 결절 이후 공백기를 갖게 됐고, 지인의 배신으로 빚더미까지 앉게 됐다고 고백했다.

조관우는 "사람을 너무 믿었고, 내가 (돈에 대해) 너무 몰랐다. 내 집 (두 채가) 경매에 넘어가게 되었다"며 아픈 사연을 전했다.

이어 "신용불량자가 돼 회복단계에 있다. 집을 처분해 빚을 탕감, 현재 2억 원의 빚이 남았다. 1, 2년 내로는 해결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두 번째 결혼도 결국 이혼 조정을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조관우는 "생활고로 너무 힘들 때 서로 감싸주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까 3~4년 떨어져 있었고, 그래서 헤어지는 계기가 됐다. 지금 이혼 조정 기간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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