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현재 옛날 첫사랑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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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현재 옛날 첫사랑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최종수정 : 2018-09-11 23:19:26
 사진 JTBC 김제동의 톡투유2 방송화면
▲ (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2' 방송화면)

'톡투유2' 배우 이청아가 첫사랑 연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에서는 배우 이청아가 출연해 '부심'을 주제로 600여 명의 청중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유리는 "이청아 씨가 강동원 첫사랑으로 데뷔했다. 그래서인지 여리여리한 이미지가 강하다.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이청아는 "처음 데뷔를 그런 역할로 해서 그런 것 같다. 사실 그렇게 여리여리하진 않다"며 "현재는 옛날 첫사랑으로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MC 김제동은 이청아에게 "첫사랑 연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이청아는 "첫사랑도 콘셉트에 따라 다르다. 현재진행형인 첫사랑이 있고, 지나간 첫사랑이 있다"고 답하며 다양한 첫사랑 연기를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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