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농산물 직거래 '또 하나의 마을 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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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농산물 직거래 '또 하나의 마을 장터' 개장

최종수정 : 2018-09-11 14:07:56

NH투자증권은 11일 여의도 본사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농가와 함께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정영채 사장 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 과 농민,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H투자증권은 11일 여의도 본사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농가와 함께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정영채 사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과 농민,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 후문 주차장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우수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또 하나의 마을 장터'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NH투자증권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 소용마을 사과와 안성시 일죽면 율동마을의 포도, 대전시 유성구 계산마을의 신고배를 직거래 판매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또 하나의 마을'은 대표이사 및 임원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직원은 '명예주민'으로 참여하여 농민들과 상호교감을 나눌 수 있는 도농협동에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는 운동이다. 현재 NH투자증권은 29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또 하나의 마을 장터'는 농민이 직접 재배한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유통비용을 줄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직거래 장터에서 농산물을 구입한 NH투자증권 한 직원은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재배한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고, 직거래장터를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는 "또 하나의 마을 장터는 소비자와 농가가 함께 상생하자는 취지로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거래 장터를 확대해 나가겠다. 또한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로 어려워진 농가가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올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29개 마을에 양수기를 지원했으며, 태풍 및 폭우 발생시 피해가 발생한 마을에 포크레인 지원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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