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용암온천 화재 원인은?...온천 이용객 수십 명 긴급 대피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청도 용암온천 화재 원인은?...온천 이용객 수십 명 긴급 대피

최종수정 : 2018-09-11 12:27:01
 사진 MBC 방송화면
▲ (사진=MBC 방송화면)

경북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청도 용암온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11일 오전 9시 54분쯤 청도 용암온천 지하 1층에서 시작됐다.

온천 이용객 수십 명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이용객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고, 일부는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이용객 등 28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6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으며 오전 10시 17분 초기 진화를 끝냈다.

청도소방서 관계자는 "가용 인력 모두가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자세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배너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