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태교부터 육아까지 예비맘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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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태교부터 육아까지 예비맘과 함께해요"

최종수정 : 2018-09-12 09:25:29
CJ ENM오쇼핑 부문은 지난 6일 서초구 사옥에서 임지원 임산부와 가족들을 위해 맘케어 클래스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그의 가족과 함께 태담 태교 실습을 하며 뱃속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CJ ENM오쇼핑부문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과 함께 임직원을 위한 연차휴가나 근무시간 조정에도 나서 모성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CJ ENM
▲ CJ ENM오쇼핑 부문은 지난 6일 서초구 사옥에서 임지원 임산부와 가족들을 위해 맘케어 클래스'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그의 가족과 함께 태담 태교 실습을 하며 뱃속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CJ ENM오쇼핑부문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과 함께 임직원을 위한 연차휴가나 근무시간 조정에도 나서 모성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CJ ENM
CJ ENM오쇼핑 부문은 지난 6일 서초구 사옥에서 임지원 임산부와 가족들을 위해 맘케어 클래스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그의 가족과 함께 태담 태교 실습을 하며 뱃속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CJ ENM오쇼핑부문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과 함께 임직원을 위한 연차휴가나 근무시간 조정에도 나서 모성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CJ ENM
▲ CJ ENM오쇼핑 부문은 지난 6일 서초구 사옥에서 임지원 임산부와 가족들을 위해 맘케어 클래스'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그의 가족과 함께 태담 태교 실습을 하며 뱃속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CJ ENM오쇼핑부문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과 함께 임직원을 위한 연차휴가나 근무시간 조정에도 나서 모성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CJ ENM

CJ ENM "태교부터 육아까지 예비맘과 함께해요"

오쇼핑부문, 임직원 위한 '맘케어 클래스' 진행

"출산과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회사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임산부를 위한 교육이나 워라밸을 위한 다양한 회사의 제도 시행으로 인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아이도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CJ ENM 오쇼핑 부문 맘케어클래스 참가자 최정아 과장)

CJ ENM 오쇼핑부문은 임신과 출산을 앞둔 '예비맘' 직원들을 대상으로 '맘케어 클래스'를 지난 6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임신·출산을 망설이는 직원들이 없도록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는 취지다.

'맘케어 클래스' 행사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까지 20여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1부에서는 '감동 출산과 모유수유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오감, 태담태교 감통출산, 모유수유 방법 등 임신부터 출산, 신생아 육아까지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힐링태교를 위한 마술쇼도 진행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체온계, 기저귀, 젖병세트, 유아크림, 에코가방 등 다양한 선물도 전달했다.

한편 CJ ENM 오쇼핑부문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먼저 임신한 직원들은 밝은 분홍색 줄이 달린 임산부용 사원증을 부여 받는다. 눈에 잘 띄는 사원증을 통해 먼저 말하지 않아도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임산부임을 인지하고 업무에 배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맘케어박스'를 제공하고 있다. 맘케어박스에는 전자파차단 담요, 유산균이 포함돼있다. 이와 더불어 주 1회로 임산부가 알아야할 정보를 담은 정보지를 보내고 관련 도서 및 CD를 대여해 주고 있다. 또한 아이를 낳게 되면 '필수 육아템'으로 떠오른 젖병소독기 또는 아기띠를 출산선물로 제공한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차휴가나 근무시간 조정에도 나서 모성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자녀 생후 3개월까지 일별로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신생아 돌봄 근로시간 단축', 난임시술을 받는 여성근로자에 대해 최장 7일간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난임지원 휴가' 제도, 임신중인 여성근로자가 휴직제도를 사용해 최대 10개월까지 휴직을 진행할 수 있는 '임신 휴직'제도 및 2주간 유급으로 다녀올 수 있는 배우자 출산휴가, 임신 위험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등을 시행 중이다. 지난해 CJ그룹 차원에서 시행한 '자녀 입학 돌봄 휴가', '긴급 자녀 돌봄 근로시간 단축', '자녀 입학 돌봄 휴가'도 운영하고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 김태균 인사담당은 "회사 차원에서 워킹맘들이 육아를 하면서도 회사를 잘 다닐 수 있도록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면 출산을 주저하는 여성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모성보호 조직문화를 만들고 가정과 회사가 양립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시행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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