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후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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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후원 연장

최종수정 : 2018-09-11 10:16:44
지난 4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강신성 회장 왼쪽 과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암웨이
▲ 지난 4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강신성 회장(왼쪽)과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후원 연장

한국암웨이의 뉴트리라이트가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후원 협약식을 갖고, 봅슬레이 및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을 2022년까지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일 진행된 협약식은 다가오는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는 후원 연장에 따라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 및 감독과 코치진에게 2022년 9월까지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후원하게 된다.

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는 운동선수들의 최적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팀 뉴트리라이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부터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해왔다. 건강 기능 제품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의 경기 방문 및 이색 응원, 종목 및 선수에 대한 온라인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하며 다방면에서 지원하였다. 이 같은 후원에 힘입어 국가대표팀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윤성빈 선수가 스켈레톤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고, 남자 4인승 팀이 봅슬레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자체에 무관심한 분들이 많았던 비인기종목이었지만, 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처럼 선수들의 체력증진과 보다 나은 건강상태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후원덕에 국내 동계종목의 저변을 한층 넓힐 수 있었다"며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선수들을 훌륭히 육성하여,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는 "힘든 환경에서도 묵묵히 견디고 구슬땀으로 눈부신 성과를 일궈낸 봅슬레이 스켈레톤 선수들의 의지와 노력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한국암웨이는 우리 선수들이 더욱더 건강한 신체와 정신으로 운동에 정진할 수 있도록 '팀 뉴트리라이트' 활동을 통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팀 뉴트리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외에도 유도 안창림, 안바울 선수, 농구 강병현 선수, 야구 오재원, 민병헌, 장원준, 전준우 선수와 펜싱 김정환, 오상욱 선수 등을 비롯해 총 10개 종목에서 22명의 선수를 후원 하면서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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