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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메르스 긴급 대책 회의 열어··· "역학조사반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

최종수정 : 2018-09-10 15:19:00
10일 오전 유동균 마포구청장 주재로 구청에서 메르스 긴급대책 회의가 열렸다. 마포구청
▲ 10일 오전 유동균 마포구청장 주재로 구청에서 메르스 긴급대책 회의가 열렸다./ 마포구청

서울 마포구는 10일 오전 유동균 마포구청장 주재로 메르스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마포구 간부급 공무원들이 참석해 메르스 감염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유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주민안전을 위해 철저한 초동대처와 예방수칙, 시민 행동 요령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마포구 보건소는 메르스 오염지역 입국자에 대한 24시간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다. 구는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할 경우 역학조사반이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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