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스 확진 환자 격리 치료 중인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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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르스 확진 환자 격리 치료 중인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최종수정 : 2018-09-10 15:27:23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손진영기자 son
▲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손진영기자 son@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 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손진영기자 son
▲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손진영기자 son@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손진영기자 son
▲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손진영기자 son@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손진영기자 son
▲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손진영기자 son@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손진영기자 son
▲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손진영기자 son@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손진영기자 son
▲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손진영기자 son@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손진영기자 son
▲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격리 치료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손진영기자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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