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일본 복지대행서비스 기업과 상호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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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일본 복지대행서비스 기업과 상호협력 약속

최종수정 : 2018-09-10 10:59:55
4일 일본 도쿄 리로클럽 본사에서 리로클럽 Relo Club 카와노 타케시 대표 왼쪽 , 이스타항공 미래전략실 김유상 전무 오른쪽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스타항공
▲ 4일 일본 도쿄 리로클럽 본사에서 리로클럽(Relo Club) 카와노 타케시 대표(왼쪽), 이스타항공 미래전략실 김유상 전무(오른쪽)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일본 최대 기업복지몰 운영기업인 리로클럽(Relo Club)과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 마케팅을 강화에 나선다.

10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최근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리로 클럽 본사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과 리로클럽 카와노 타케시 대표를 비롯한 현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사의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조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리로클럽은 일본 복지대행 서비스 기업으로 일본 전역의 1만 여개 기업, 630만명의 회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여행, 관광, 쇼핑 등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리로클럽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일본 현지 인바운드 고객확보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전략적인 일본 노선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로클럽의 회원에게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스타항공 이용객은 리로클럽의 다양한 할인·제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은 새로운 노선의 확대뿐만 아니라 기존 노선의 고객 만족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이번 일본 최대 규모의 복지대행사와의 업무협약이 일본 현지 노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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