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가을 해외여행 항공·숙박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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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가을 해외여행 항공·숙박 할인 이벤트

최종수정 : 2018-09-09 15:00:48
 현대카드
▲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가을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해 항공부터 숙박·렌터카 할인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9일 전 세계 호텔 예약사이트인 '아고다(Agoda)'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31일까지 행사 전용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숙박비의 최대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렌탈카스닷컴'에서는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차량 예약요금의 5%가 할인된다.

또 런던, 파리 등 유럽 9개 지역에 위치한 '더 비스터 빌리지 쇼핑 컬렉션(The Bicester Village Shopping Collection)' 아웃렛과 함께 VIP카드(10% 추가 할인) 현장 발급 행사를 연다.

현대카드 플래티넘급 이상 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런던 테이트 모던(Tate Modern), 테이트 브리튼(Tate Britain), 도쿄 모리미술관(Mori Art Museum)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달 선보인 '현대카드 더 그린'을 사용하면 해외 현지 결제와 항공사, 여행사, 면세점 등 여행 관련 사용처에서 5% 엠(M)포인트 적립 혜택을 준다. 전 세계 800여 곳의 공항 라운지와 인천국제공항 무료 발레파킹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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