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 전개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경기북부경찰청,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 전개

최종수정 : 2018-09-09 14:40:43
경기북부경찰청 전경
▲ 경기북부경찰청 전경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김기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주민 안전을 위한 범죄 예방 활동과 교통관리에 중점을 둔 '추석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계별로 나눠 추진되는 이번 치안대책은 추석 연휴 시작 전인10일~19일을 1단계로 분류해, 이 기간에는 범죄 발생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범죄취약요인 정밀 점검에 나선다.

특히 소규모 금융시설을 중심으로 금융기관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 및 주택가를 집중 점검하고, 문안순찰?SNS 등을 통해 최근 범죄사례와 예방요령을 홍보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범죄 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2단계 기간에는 총력대응을 통한 현장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기간 경찰은 1단계에서 실시한 방범진단과 범죄분석을 토대로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취약지역을 반복적으로 순찰하고, 선별적 검문 등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지역주민이 요청한 구역을 중심으로 탄력순찰을 확행하여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연휴 기간 치안 역량을 총동원해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며 "추석 종합치안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도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daum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