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세 번째 '25000℃ 릴레이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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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세 번째 '25000℃ 릴레이봉사' 실시

최종수정 : 2018-09-08 13:17:22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8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1호근린공원 등에서 25000℃ 릴레이봉사 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8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1호근린공원 등에서 '25000℃ 릴레이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8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1호근린공원과 울산 선암수변공원 일대 화단 2곳에서 '25000℃ 릴레이봉사'를 실시했다.

'생명 숲 가꾸기'를 테마로 한 세 번째 25000℃ 릴레이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감계1호근린공원에선 황윤철 은행장도 참여해 벼목 벼과 속씨식물 핑크뮬리 1400수 식재를 도왔다. 그는 "자발적으로 진행되는 25000℃ 릴레이봉사에 꾸준히 참여해 사랑 나눔 온도를 높이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선암수변공원 일대 화단에서 진행된 25000℃ 릴레이봉사 생명 숲 가꾸기에는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삼목 두릅과 관염식물 아이비ㆍ포도목 포도과 덩굴성 식물 담쟁이ㆍ용담목 협죽도과 쌍떡잎식물 백화등 등 800수를 식재했다.

BNK경남은행이 3주 전부터 추진 중인 25000℃ 릴레이봉사는 2500여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10시간 이상 환경정화ㆍ구호ㆍ자선ㆍ기부 등을 실천하는 테마봉사활동이다.

'주요 명소 환경정화활동'과 '복지시설 구호'를 테마로 한 첫 번째와 두 번째 25000℃ 릴레이봉사엔 임직원 35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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