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지방 최초 스마트팩토리 엑스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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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방 최초 스마트팩토리 엑스포 개막

최종수정 : 2018-09-06 13:37:11
사진 창원시
▲ 사진/창원시

김경수 경남지사가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 팩토리 2천여 곳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일 지방 최초로 창원에서 '2018 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가 창원컨벤션센터 제 2전시관에서 열렸다.

경남권은 물론 경북권과 전남권을 포함한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정밀기계부품, 자동차부품, 조선산업, 석유화학, 제철철강 등 제조 산업에 최적화된 강연과 제품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스마트팩토리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전문 기업들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하여 3일간 6개의 트랙 38개의 강연이 진행되며, 50여개의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공급 기업이 참가하여 현장에서 직접 전시하고 시범도 할 계획이다.

최신 기술과 한국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이 제시될 이번 행사에는 창원시 정구창 제1부시장을 비롯하여 김규환 국회의원, 최철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 등 18명의 내빈이 참석하여 개최를 축하하며 테이프컷팅 및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하여 "우리나라 산업화를 주도했던 창원시가 스마트팩토리를 제조 혁신을 통하여 다시 한 번 재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근 경기불황에 설비투자가 부진한 모습이어서 경기가 회복되면 스마트 팩토리 확산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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