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아내 미용 실력 자랑 "내 머리 직접 잘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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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아내 미용 실력 자랑 "내 머리 직접 잘라준다"

최종수정 : 2018-09-06 09:01:05
 사진 KBS 방송화면
▲ (사진=KBS 방송화면)

안현수가 아내의 미용 실력을 언급했다.

안현수는 최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봉태규 시하 부자와 함께 아이들의 헤어 스타일을 바꿔주기 위해 미용실을 방문했다.

안현수는 미용사에게 제인의 머리를 맡기며 "여성스럽게 잘라 달라"고 당부했다. 바가지머리로 변신한 제인은 사랑스러웠다.

안현수는 아내 우나리가 자신의 머리를 직접 잘라준다며, 전속 미용사라고 자랑했다.

안현수는 "올림픽 기간 내에는 아내가 계속 머리를 해줬다. 스크래치도 넣어 줬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는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봉태규와 공동육아에 도전했다.

최근 러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안현수는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코치직도 거절,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국내 복귀 이유에 대해서는 딸의 육아 문제도 적잖은 이유로 작용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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