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계열 한일합섬, 'PIS 2018'서 섬유 기술력 뽐내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유진그룹 계열 한일합섬, 'PIS 2018'서 섬유 기술력 뽐내

최종수정 : 2018-09-06 07:38:30
프리미엄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 신제품도 론칭
 PIS 2018 을 찾은 방문객들이 한일합섬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 'PIS 2018'을 찾은 방문객들이 한일합섬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유진그룹은 계열사인 한일합섬이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섬유소재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PIS) 2018'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PIS 2018은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는 소재,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섬유소재 전시회다. 매년 1만여 명이 방문하는 PIS에 올해는 한일합섬을 포함해 국내외 334개 업체와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했다.

한일합섬은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 신제품 론칭과 주력제품인 기능성 원사 홍보를 통해 관련 시장개척 및 판로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지난해 같은 행사에선 영유아 이너웨어인 '뽀로로 케어'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인기 캐릭터인 '핑크퐁과 상어가족'을 활용한 프리미엄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를 새로 내놨다.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는 인체에 무해하고 강력한 항균력으로 피부에 친화적 원료인 HANILON AB+(한일론 에이비 플러스)를 사용해 건강하고 안전한 항균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이불, 패드, 베개 등의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국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도 진행한다.

한일합섬 관계자는 "한일합섬은 국내 최초로 아크릴 섬유를 선보인데 이어 항균 기능성 원사 브랜드와 특수 기능사를 개발하며 섬유산업을 이끌어왔다"면서 "이번 PIS 참가를 통해 새로 선보이는 기능성 영유아 침구류와 다양한 섬유 브랜드 상담으로 판로확대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
daum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