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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열혈 팬, 최유정과 엄지 "선미 선배님은 보석이며 라일락 꽃 같다"

최종수정 : 2018-09-04 20:06:26
 사진 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 (사진=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과 여자친구 엄지가 '아이돌룸'에서 선배 선미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4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유정과 엄지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선미의 열혈 팬을 자처하며 특급 사랑을 전했다. 선미는 "앞으로 계속 활동할 텐데 유정 양과 엄지 양의 귀감이 되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후배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엄지는 선미와 마지막 대화 시간에 제대로 눈도 못 마주친 채 설렘을 드러냈다. 결국 그는 "마음의 준비를 하겠다. 아무 말이나 할 수 없다"며 시간을 벌었다.

최유정도 선미와 간신히 눈을 마주친 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 테니 계속 지켜봐 달라"라며 "번호 달라"라고 수줍게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들에게 과연 선미는 어떤 존재일까. 먼저 최유정은 "선미 선배님은 보석이다. 고혹적으로 빛나는 존재"라고 답했다. 이어 엄지는 "라일락 꽃"이라며 "봄에 라일락 꽃향기를 맡으면 뒤를 돌아보게 되지 않느냐.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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