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추석 전 중소기업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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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추석 전 중소기업 현장방문

최종수정 : 2018-09-04 14:19:56
지난 3일 유윤대 NH농협은행 부행장 왼쪽에서 두번째 이 안산 시화공단에 위치한 동진엠아이 기업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 지난 3일 유윤대 NH농협은행 부행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안산 시화공단에 위치한 동진엠아이 기업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이 수도권 공단지역의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유 부행장은 인천남동공업단지에 위치한 알루미늄 제조업체인 서울경금속과 시화공업단지 소재의 철강재 절단·가공업체인 동진엠아이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금융지원 등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유 부행장은 "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을 적극 반영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추석을 맞아 오는 10월 10일까지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의 신규 및 만기 연장되는 여신을 대상으로 0.1%포인트의 우대금리와 함께 총 4조원 한도의 명절자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유동성 지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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