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밀양시 용평2통 마을의 명예이장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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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밀양시 용평2통 마을의 명예이장이 되다

최종수정 : 2018-09-03 14:47:17
NH선물 이성권 대표 오른쪽 가 8월 31일 밀양시 용평2통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변종계 용평2통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H선물 이성권 대표(오른쪽)가 8월 31일 밀양시 용평2통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변종계 용평2통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선물은 지난달 31일 경상남도 밀양시 용평2통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성권 대표가 명예이장으로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위촉식에는 NH선물 임직원과 백순연 내일동장, 변종계 용평2통장,박기철 밀양농협 조합장, 박민규 농협 밀양시지부장 및 용평2통 마을주민 등80여명이 참석했다.

NH선물은 용평2통 마을회관에 냉난방기와 선풍기를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보온병을 지급하는 등 용평2통의 농가소득 증대 지원 활동을 펼쳤다.

NH선물 임직원들은 위촉식을 마친 후 마을 어른들에게 식사 대접을 하고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서 마을의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활동을 시작했다.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이성권 대표는 "지속적인 활동으로 마을의 대소사를 챙기고 용평2통마을의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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