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오렌지라이프'로 사명 공식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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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오렌지라이프'로 사명 공식 변경

최종수정 : 2018-09-03 14:02:21
3일 오전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과 임직원들이 교체된 채널간판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
▲ 3일 오전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과 임직원들이 교체된 채널간판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이 '오렌지라이프(OrangeLife)'로 사명을 공식 변경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지난 주말 서울 중구 순화동 본사 대형 간판을 새로운 로고로 교체하고 기존에 ING센터라 불린 본사 건물명도 '오렌지센터'로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사명 오렌지라이프는 '젊고 활기찬(Young&Active)', '고객을 위한 변화에 민첩한(Agile)', '변화에 앞장서는(Leading)', '계속 성장하는(Growing)'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로운 심볼마크는 오렌지 색상을 사용해 방패 형상으로 디자인됐다.

오렌지라이프는 새로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우리의 이름이 당신의 삶이 되도록'이란 슬로건을 기치로 TV와 지면, 모바일 등에 '든든한 재무건전성'을 알리는 광고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벤트도 선보인다.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연말까지 매달 최신 휴대폰과 노트북 등 선물을 추첨해 제공한다. 매달 선착순 2명에게는 치킨, 커피 등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누구나 당첨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는 오렌지라이프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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