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소간지 돌아왔다! 이번엔 블랙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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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소간지 돌아왔다! 이번엔 블랙요원!"

최종수정 : 2018-09-03 11:38:39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소간지 돌아왔다 이번엔 블랙요원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소식을 알린 소지섭이 '내 뒤에 테리우스'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전설의 블랙요원으로 돌아온 배우 소지섭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9월 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소지섭이 맡은 전설의 블랙 요원 김본은 3년 전 작전 실패와 함께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내부첩자 혐의까지 받게 된 인물로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 후 무색무취 고독한 삶을 이어가던 그가 앞집 여자 고애린(정인선 분)을 만나 예측불가의 세상 속으로 뛰어들게 된다는 내용이다.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소간지 돌아왔다 이번엔 블랙요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트와 검은 테 안경을 쓰고 장례식장에 등장한 모습이 담겨있다. 국정원 최고의 요원다운 날카로운 면모와 소지섭 특유의 카리스마가 입혀진 김본의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은 대한민국 대표 여심스틸러 다운 명성을 보여주고 있는 소지섭에 대해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배우 소지섭을 비롯해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가 출연하며 오는 9월 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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