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디올'과 손잡고 인천국제공항점서 팝업 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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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디올'과 손잡고 인천국제공항점서 팝업 매장 운영

최종수정 : 2018-09-03 11:25:38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디올 팝업매장 신라면세점
▲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디올 팝업매장/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 '디올'과 손잡고 인천국제공항점서 팝업 매장 운영

디올 신제품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출시에 맞춰 오픈

신라면세점이 글로벌 명품 화장품 브랜드 '디올(Dior)'과 손잡고 3일부터 신라면세점 인천국제공항점 제2여객터미널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팝업 매장은 고객에게 인기가 많은 브랜드를 선별해 한정적으로 운영하는 공간으로 신라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화장품·향수 면세점을 운영하게 되면서 신라면세점만의 차별성을 내세우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매장이다.

팝업 매장에서는 브랜드가 원하는 콘셉트로 구성한 독립된 공간에서 주력 제품 위주로 선보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팝업 매장 전용 사은품, 고객 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브랜드와 고객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신라면세점은 디올에서 새롭게 출시한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17종을 선보인다. 디올의 신제품과 모든 립 제품은 매장 중앙에 배치해 고객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매장에서는 ▲각인 서비스 ▲포장지 문구 서비스 ▲매직미러 ▲디지털포토 월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객들은 '매직 미러'를 통해 실제로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도 화면을 통해 화장을 한 듯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깔을 찾을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디올 팝업매장 신라면세점
▲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디올 팝업매장/신라면세점

디올 팝업 매장은 2019년 2월까지 운영하며, 신제품 '울트라 루즈'의 특징을 살린 팝업 매장은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그 이후에는 새로운 콘셉트의 팝업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올 관계자는 "신라면세점과 함께 팝업 매장을 열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루즈 디올'의 성공에 힘입어 새롭게 출시한 세미-매트 피니쉬의 '울트라 루즈' 라인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팝업 매장은 브랜드에서 새로 출시한 제품에 집중하거나 시도해보고 싶은 콘셉트를 자유롭게 해볼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매장을 찾는 고객과 브랜드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며, "신라면세점만의 차별성을 느낄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현재 아시아 3대 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1~4터미널, 홍콩 첵랍콕국제공항)에서 화장품·향수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세계 최고 수준의 화장품·향수 매장 운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과 운영 노하우를 집대성해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뷰티 파라다이스'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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