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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신정환에 "걸음소리도 저벅저벅 대신 도박도박 어떠냐"

최종수정 : 2018-09-03 02:18:22
JTBC '아는형님' 김희철, 신정환
 사진 JTBC 방송화면
▲ (사진=JTBC 방송화면)

김희철이 신정환을 제대로 저격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룰라로 활동했던 신정환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상민은 신정환 출연에 대해 "오해는 좀 풀어줘라"고 말했다. 자신이 신정환 방송 출연에 관여했다는 기사를 신경 쓴 듯 보였다.

이에 신정환은 "상민이 형 진짜 고마워"라고 답했다. 이상민이 "나는 너를 섭외하는데 1도 관여한 적 없어. 나는 룰라에서는 리더지만 여기선 서열 7위라고"라고 말하며 펄쩍 뛰자 신정환이 이상민이 섭외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오해를 풀었다.

이후 신정환에 대한 공격이 이어졌다. 김영철은 사전 인터뷰를 왜 했냐며 "그냥 인터뷰 안 하고 와서 방송 나가고 그때부터 기사 나면 되잖아. 전화 받지 마 "라고 말했다. 이어 기사 안 나는 법으로 SNS를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조언했다.

김희철은 신정환에게 "영어이름 없지?"라고 물은 뒤 "하염없이 웃음을 주니까 '하웃스'(?)는 어떠냐"고 의미심장한 이름을 제안했다. 김희철은 이어 "'타자'에 보면 '전라도의 아귀', '경상도의 짝귀'가 있는데, '필리핀의 뎅귀'는 어떠냐"고 강력한 연타를 날렸다.

이어 김희철은 "걸음소리도 저벅저벅 대신 도박도박 어떠냐"고 펀치를 날렸다.

이에 신정환은 “나 먼저 들어갈게”라며 나가려 했고, 김희철은 “열 올랐어? 괜찮아. 링거 줄게 이따가”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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