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신입직원 117명 채용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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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신입직원 117명 채용 '최대 규모'

최종수정 : 2018-08-30 16:51:51
기술보증기금 전경. 기술보증기금
▲ 기술보증기금 전경. /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2018 신입직원 채용규모를 117명으로 대폭 확대해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채용규모는 전년(74명) 대비 58% 증가한 것으로, 육아휴직에 따른 정원 등을 최대한 활용해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을 추구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학력·성별·연령 등 불합리한 차별요소가 없도록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기술평가 직무특성에 맞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방식을 통해 직무수행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직무별로는 ▲기술평가 부문 100명 ▲전산 부문 10명 ▲채권관리 부문 7명 등 주요직무 전반에 걸쳐 신입직원을 모집한다.

기술평가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계·전기전자·재료금속·화학공학·통계학(계량경제학) 분야의 박사인력과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 인재도 채용할 계획이다.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보훈대상자도 일정 비율 채용하기로 했다.

채용일정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 이후 서류전형→필기전형 →1차면접전형→2차면접전형을 통해 11월 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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