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광모·권영수 대표이사 체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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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광모·권영수 대표이사 체제 됐다

최종수정 : 2018-08-29 15:31:32
권영수 신임 LG 공동 대표이사. LG유플러스
▲ 권영수 신임 LG 공동 대표이사./LG유플러스

㈜LG는 29일 공시를 통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최고운영책임자(COO) 권영수 부회장을 새로운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권 부회장은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LG는 기존 구광모·하현회 대표이사 체제에서 구광모·권영수 체제로 변경됐다.

신임 대표이사가 된 권영수 부회장은 1979년 LG전자에 입사해,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 LG유플러스를 거치며 실적을 쌓았으며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역임해 재무 전문가로도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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