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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운송·물류혁신포럼]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축사 "동북아 물류대비해 드론과 전기차 등 신기술 준비한다"

최종수정 : 2018-08-29 11:27:45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메트로신문 주최로 열린 제3회 국제 운송·물류 혁신 포럼 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손진영기자 son
▲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메트로신문 주최로 열린 '제3회 국제 운송·물류 혁신 포럼'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동북아 물류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저희 우정사업본부측도 나름대로 현재 국내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하지만 나름대로 언젠가 열릴 동북아 시대 준비를 차곡차곡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얼마전 드론으로 물류배달 실험도 했습니다. 앞으로 동북아 시대에도 그런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기차 부분도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국내 뿐만 아니라 동북아인 중국, 북한이나 기회가 되면 러시아까지도 기회가 될 때 준비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이 앞으로 열릴 동북아 물류시대를 대비해 하나씩 하나씩 언젠가 기회가 열린다면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기회에 좋은 말씀 주시면 나름대로 고민하고 적용하고 풀어나가려는 노력을 같이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많은 지적을 해 주시는데 저희도 오늘 주제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풀어나가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는 전세계 물류가 결국 하나의 젖줄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얻을 수 있는 기회, 성공하는 그런 일자리 등 여러 문제에 우리 경제가 뭔가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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