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시대' 맞은 애경산업, 애경 시그니처 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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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시대' 맞은 애경산업, 애경 시그니처 존 선봬

최종수정 : 2018-08-29 11:21:28

애경 시그니처 존의 Alive AEKYUNG존. 애경산업
▲ 애경 시그니처 존의 Alive AEKYUNG존./애경산업

'홍대시대' 맞은 애경산업, 애경 시그니처 존 선봬

애경산업이 새로운 홍대 시대를 맞아 '애경 시그니처 존(AEKYUNG Signature Zone)'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애경 시그니처 존은 애경타워 내 AK플라자에서 운영하는 쇼핑몰 AK&홍대 2층에 위치해있다. 애경산업은 사옥 이전과 함께 새로운 홍대 시대를 맞아 젊은 소비자와의 밀접한 소통을 강화하고자 애경 시그니처 존을 마련했다.

총 125.9㎡ (약 38.1평)규모의 애경 시그니처 존은 애경산업의 대표 브랜드와 주요 특징을 볼 수 있는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반세기 넘게 우리나라 국민의 삶과 함께한 생활용품과 화장품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브랜드 소개를 담은 'Alive AEKYUNG'존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 20's)' 플래그십 스토어 ▲스킨케어 브랜드 '플로우(FFLOW)' 플래그십 스토어 등이다.

특히 애경산업의 주요 경영가치인 '디자인 경영'을 각 존에 접목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과 화장품을 새로운 관점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가꾼 것이 특징이다. 애경산업 대표 제품의 예술적 재탄생을 볼 수 있는 'Art Zone', 생활뷰티 제품을 다양한 감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Scent Box' 등을 통해 친숙하게 사용하던 생활뷰티 제품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애경 시그니처 존은 위치 특성상 젊은 층을 대상으로 애경산업이 생활뷰티기업이라는 점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동시에 홍대 상권의 주요 고객층인 10~20대,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밀접한 소통을 하는 창구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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