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카이스트 MBA 외국인 연수생 대상 부실채권정리 사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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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카이스트 MBA 외국인 연수생 대상 부실채권정리 사례 강의

최종수정 : 2018-08-24 10:38:19
지난 23일 카이스트 KAIST 금융MBA 과정에 재학 중인 국제협력단 KOICA 연수생 개도국 공무원들과 외국인 학생들이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의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 성공사례를 배우기 위해 캠코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코
▲ 지난 23일 카이스트(KAIST) 금융MBA 과정에 재학 중인 국제협력단(KOICA) 연수생 개도국 공무원들과 외국인 학생들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의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 성공사례를 배우기 위해 캠코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23일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 성공 사례를 배우기 위해 카이스트(KAIST) 금융MBA 과정에 재학 중인 국제협력단(KOICA) 6기 연수생 등 22명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부실채권정리 기법과 성공사례, 캠코의 역할 등에 대한 연수가 실시됐다.

캠코는 이번 연수에서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시 대규모 부실채권의 인수·정리를 통해 경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 국가위기 시 경제 취약부문의 회생을 돕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과 해외사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이번 연수과정을 마친 공무원 연수생들이 자국에 돌아가 금융 안정성 강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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