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 3.05% 금리 '선진 채권판매'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키움증권, 연 3.05% 금리 '선진 채권판매'

최종수정 : 2018-08-23 14:35:03
 키움증권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선진 채권을 세전 연 3.05%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선진 채권은 신용등급 A- 안정적(한국신용평가), 만기는 2020년 8월 7일, 연 수익률은 세전 3.05% 수준이다. 해당 채권은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이다.

구명훈 키움증권 팀장은 "저금리, 부동산 규제 등으로 투자 대안책을 마련하지 못했던 투자자들이, 시중금리 +알파(α)수익률(확정금리)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장점인 채권에 관심이 많다"면서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하여 확정금리를 받을 수도 있지만, 장내 매매를 통한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설명했따.

키움증권은 별도의 보수 없이 발행금리 수준으로 채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중인 채권의 종류도 국채부터 회사채까지 다양해 고객들이 본인 투자 성향에 맞게 채권투자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채권 매수는 키움증권 자산관리앱(App), 홈페이지 또는 영웅문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유선전화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배너
daum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