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CSD워킹그룹과 분산장부 기술 관련 MOU 체결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예탁원, CSD워킹그룹과 분산장부 기술 관련 MOU 체결

최종수정 : 2018-08-22 14:26:26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0일 각국의 중앙예탁기관 모임인 CSD 워킹 그룹(Working Group)과 '분산장부 기술이 자본시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동연구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CSD 워킹 그룹 구성원과 정기적으로 컨퍼런스 콜 등을 통해 후선업무(설정·환매·결제)에 관한 주제별 연구자료의 공동작성 및 발표 등 실무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본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중앙예탁기관 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능동적으로 선진사례를 수용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자본시장 인프라의 혁신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지난 해 전자투표의 분산원장 기술 적용을 위한 개념검증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자본시장 인프라의 선진화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 채권장외결제시스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배너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