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페이, 출시 3주년 맞아 전세계 6대륙 24개 국가로 확대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삼성 페이, 출시 3주년 맞아 전세계 6대륙 24개 국가로 확대

최종수정 : 2018-08-22 13:30:14
삼성페이 3주년 인포그래픽. 삼성전자
▲ 삼성페이 3주년 인포그래픽./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출시 3주년을 맞은 삼성페이가 전세계 6대륙 24개 국가 및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글로벌 결제 건수 13억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장 최근으로는 8월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삼성 페이가 출시됐다.

삼성 페이는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각 시장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삼성페이가 이때까지 이룬 주요 성과는 ▲24개 국가 및 시장에서 오프라인 결제 지원 ▲2천여개 은행 및 금융 파트너와 협약 ▲호주, 브라질, 스위스, 대만 등 15개 지역 온라인 결제 지원 ▲중국, 홍콩, 싱가포르, 영국 등 5개 지역 교통카드 지원 ▲캐나다, 프랑스, 멕시코, 스웨덴 등 20개 지역 멤버십 카드 지원 ▲한국, 러시아, 베트남, 아랍에미리트연방, 4개 지역에서 ATM을 통한 입금 및 인출 서비스 지원 등이 있다.

각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로 홍콩에서 교통카드 업체인 옥토퍼스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교통 카드뿐 아니라 상점에서 삼성페이로 결제를 할 수 있다. 브라질에서는 혜택카드 업체인 티켓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 및 기관용 복지 카드로 임직원들이 상점과 극장, 슈퍼 등에서 결제할 수 있다.

삼성 페이는 현지 결제 서비스들과의 협업을 통해 각 지역에서 인기 있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과 통합해 해당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삼성 페이에서 바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주요 금융 파트너는 페이팔(미국), 체이스페이(미국), 페이코(한국), 알리페이(중국), 위챗페이(중국), BHIM UPI(인도), 나파스(베트남)가 있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삼성 페이는 출시 후 3년 동안,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고,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으로 지속 확장해 왔다"면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 뿐 아니라, 삼성 리워즈 포인트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빅스비와 연계해 보다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각 지역의 소비자들이 원하는 결제 플랫폼으로 계속해서 진화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삼성페이 서비스 지원 국가 및 시장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스페인,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러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영국, 스웨덴, 아랍에미리트, 대만, 스위스, 홍콩, 베트남, 멕시코, 이탈리아,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사전 체험 서비스)가 있다.


배너
daum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