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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말 한강몽땅 여름축제 즐겨요"··· DJ공연·패션쇼·영화 관람 등

최종수정 : 2018-08-16 13:41:00

서울인기페스티벌 모습. 서울시
▲ 서울인기페스티벌 모습./ 서울시

서울시는 오는 17~19일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 3개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서울인기페스티벌'은 18일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뮤지션과 DJ들의 9시간 연속 릴레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새소년', '불싸조', '이랑' 등 8팀의 밴드와 'Soi48', 'Happy Colors Seoul' 등 6명의 DJ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험적 축제인 '한강친환경에너지페스티벌'은 17~19일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잔디밭에서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휴대용 수력발전기 100개로 직접 발전한 '그린영화관'에서는 '비포 더 플러드', '플라스틱 차이나', '자전거 vs 자동차' 등 총 3편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행사장 한켠에서는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커피와 유기농 나물을 이용한 주먹밥, 식품첨가물로 만든 발포형 천연살균제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서울스토리패션쇼'는 '서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18일 반포한강공원 예빛무대에서 오후 7시부터 운영된다. 전문패션 모델과 시민 모델, 시니어 모델 등 70여명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번 주말에도 계속된다"며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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