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21일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찾아가는 입학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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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1일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찾아가는 입학콘서트' 개최

최종수정 : 2018-08-16 12:45:07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설명회 모습. 경희대
▲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설명회 모습./ 경희대

경희대학교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는 오는 21일 전국은행연합회에서 '2019학년도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안내를 위한 입학콘서트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과 커리큘럼, 해외현장학습, 장학금 제도 등에 관한 소개와 지원방법,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학과장과 입학처장, 재학생 대표단, 멘토 위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일과 학습 병행 노하우', '졸업 후 진로' 등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한 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희대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는 지난 4년 연속 교육부가 전국 21개 대학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원사업은 특성화고를 졸업한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식 학위과정이다. 특성화고 졸업 재직자들의 선취업·후진학을 활성화하고, 성인학습자 친화적 고등교육 학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학과 졸업 후에는 금융 관련 기업, 상사, 무역회사, 해외사업개발, 국제마케팅 전문가, 관련 연구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입학 설명회 참가 희망자는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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