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머리 총상.. "38구경 권총 수령해 탈의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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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머리 총상.. "38구경 권총 수령해 탈의실로 향했다"

최종수정 : 2018-08-14 10:54:05
경찰관 머리 총상.. "38구경 권총 수령해 탈의실로 향했다"
사진 연합뉴스
▲ 사진=연합뉴스

경남 경찰관이 파출소 탈의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14일 오전 8시 25분쯤 경남 창원시 합포구 진동파출소 탈의실에서 A 경위(50)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A 경위는 심폐소생술 등 위기처지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8시 10분쯤 출근한 A 경위는 10분 후 1층 간이무기고에서 근무 때 사용하는 38구경 권총을 수령하고 탈의실로 향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A 경위 소유 38구경 권총이 현장에서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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