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세전이익 59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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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세전이익 592억원

최종수정 : 2018-08-14 09:13:53

한화투자증권은 14일 상반기 세전이익 592억원을 기록하며 2018년 1분기에 이어 흑자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WM본부의 기여가 가장 컸다. 전년동기대비 시장 거래대금 증가와 당사 MS 개선 영향에 따른 위탁수익의 증가 및 여유있는 신용공여 한도를 활용한 대출자산 확보 등으로 개인고객자산도 꾸준히 상승했다.

IB본부는 국내 개발사업 외 계열사 협업을 통한 해외 인프라 투자, 테슬라 상장1호 IPO 주관, SPAC관련 수익 실현 등 수익 다각화를 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Trading본부는 문제가 되었던 2015년 ELS 자체헤지 발행물량 완전히 해소하여 향후 운용손익 및 금융 수지 개선이 기대된다.

한화투자증권이 상반기에 기록한 세전이익 592억원은 전년동기(460억원) 대비 +132억원 개선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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