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중남미 진출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LG전자,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중남미 진출

최종수정 : 2018-08-13 11:01:02

지난 8일 현지시간 멕시코 소우마야미술관에서 참석자들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감상하고 있다. LG전자
▲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소우마야미술관에서 참석자들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감상하고 있다. /LG전자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가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다.

LG전자는 오는 15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보고타 현대미술관'에서 현지 거래처 관계자와 언론인, 오피니언 리더 등을 초청한 가운데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지난 8일에는 멕스코 '소우마야 미술관'에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마련해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고객들이 큐레이터의 도움을 받아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멕시코 행사에서는 현지 출신의 사진작가인 디에고 에세가레이가 '본질의 미학'을 주제로 LG 시그니처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작품도 함께 전시했다.

또 멕시코를 대표하는 건축가와 디자이너, 요리사 등의 LG 시그니처 경험담을 공유하는 'LG 시그니처 토크'도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중남미에서 선보일 LG 시그니처는 올레드 TV와 세탁기, 냉장고 등으로 구성됐다"면서 "현지 가전시장에서 LG 브랜드 지배력이 높기 때문에 초(超) 프리미엄 브랜드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