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캘린더]8월 셋째주, 분양시장도 주춤…전국 1838가구 공급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분양 캘린더]8월 셋째주, 분양시장도 주춤…전국 1838가구 공급

최종수정 : 2018-08-12 10:56:03
8월 셋째 주 분양캘린더. 부동산114
▲ 8월 셋째 주 분양캘린더./부동산114

8월 셋째 주에도 분양 시장이 쉬어간다. 서울의 장기전세 물량을 제외하고는 지방에서만 분양이 이뤄진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전국에서 총 1838가구가 분양된다. 서울 장기전세 11가구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지방 물량이다.

강원 춘천시 약사동 '약사지구모아엘가센텀뷰', 경북 상주시 냉림동 '북천코아루하트리움' 등 10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4곳에서 문을 연다.

한화건설은 오는 17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66-6번지에서 '상계꿈에그린'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노원구 상계동 677번지 상계주공8단지를 재건축한 '상계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30층, 16개 동, 전용 59~114㎡, 106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92가구다.

한라공영도 같은 날 대구 중구 태평로1가 11번지에 '대구역한라하우스젠트센텀' 모델하우스를 연다. 이 단지는 대구 북구 칠성동2가 302-144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36층, 2개동, 아파트 256가구, 오피스텔 32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84㎡ 단일면적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29~53㎡로 이뤄진다.


배너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